[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41,55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36% 거래량 3,386,372 전일가 41,7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같은 기회를 더 크게! 은 올해 1ㆍ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00억1700만원으로 잠정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흑자전환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조3160억원으로 같은 기간 13.5%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4억49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올 1분기 신규수주는 2조17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절반 이상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4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세전이익은 1분기 만에 다시 흑자로 돌아섰다.

사업부문별로는 플랜트와 인프라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 22%가 늘어나며 매출 성장세를 이끌었다. 매출 중 해외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63.5% 수준이다. 영업이익은 주택ㆍ건축부문에서 이익이 개선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AD

신규 수주의 경우 해외 수주가 주춤했으나 국내에서 각종 재건축ㆍ재개발 사업에서 강세를 보이며 2조원을 넘겼다. 1분기 건축ㆍ주택부문 수주액만 1조9150억원 수준이다.

회사는 "외형 성장보다는 선별 수주 등 수익성에 초점을 맞춘 내실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수익 확보를 위한 본원적 변화'를 통해 회사 각 부문에서 다양한 수익성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