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지난 24일 제7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녹색출근길 대중교통 이용해 출근하기’캠페인을 벌였다.

광주시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지난 24일 제7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녹색출근길 대중교통 이용해 출근하기’캠페인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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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주간 맞아 캠페인 열고, 대중교통·자전거·도보로 출근"


[아시아경제 노해섭 ]광주시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지난 24일 제7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녹색출근길 대중교통 이용해 출근하기’캠페인을 벌였다.

광산구 공직자들은 이날 장애인, 임산부 등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대중교통이나 자전거, 도보로 출근해 캠페인에 함께 했다. 민형배 광산구청장도 버스로 출근해 캠페인에 동참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구민들이 녹색생활을 실천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확대할 수 있도록 매월 1회 대중교통으로 출근하기 운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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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후변화주간은 22일 시작해 28일까지 이어진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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