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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5월1일부터 5일까지 어린이날을 맞아 자녀와 함께 호텔을 방문한 고객에게 스폰지밥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는 '스폰지밥 어드벤쳐' 패키지는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스폰지밥 어드벤쳐 패키지 고객에게는 만 12세 미만의 자녀를 위해 스폰지밥 캐릭터를 이용한 깜짝 이벤트와 가족 고객 전용 플레이 라운지 이용 혜택과 호텔에서 마련한 다양한 어린이날 선물이 제공된다.

호텔 지하 1층에는 아이들이 스폰지밥과 함께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가족 전용 플레이 라운지인 스폰지밥 하우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스폰지밥 하우스 이용 어린이는 아이베 플레이룸을 비롯하여 호텔 주방장과 함께하는 포잉의 ‘리틀셰프’ 쿠킹 클래스 등 어린이 전용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스폰지밥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거나 스폰지밥을 직접 만들어보는 만들기 수업을 비롯하여 풍선을 이용한 이벤트 시간인 플라잉 스폰지밥 프로그램에도 참여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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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계획을 미리 세우는 얼리버드 고객에게는 당일 요금의 최대 20%를 할인하는 ‘사전구매 패키지’를 통해 좀 더 합리적인 호텔이용을 추천한다. 투숙일로 부터 14일전 패키지를 미리 예약하는 고객에 한하여 스폰지밥 어드벤쳐 패키지를 할인 받을 수 있으며, 다만 환불 혹은 취소가 불가하오니 판매규정을 꼼꼼히 따져 미리 예약해야한다.

‘스폰지밥 어드벤쳐’ 패키지는 5월1일부터 5일까지 이용가능하다. 객실 요금은 성인 2명과 12세미만 자녀 2명 포함 29만5000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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