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한국금융연수원은 오는 6~7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제21차 세계금융연수기관 총회(WCBI)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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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혁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는 은행권 비즈니스 모델 및 전략 등 6개 분야 토론이 진행된다.


아서 리 뉴욕금융연수원(NYIF)원장, 존 니덤 스코틀랜드 금융연수원장, 크리스토퍼 하비 딜로이트 홍콩지점장, 박종복 한국스탠다드차터드은행장, 권선주 기업은행장 등이 강연자로 나선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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