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사진=김재중 트위터 캡처

김재중. 사진=김재중 트위터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김재중(29)이 조용히 현역으로 입대했다.


31일 김재중은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신산리 1사단 신교대를 통해 입대했다. 그는 흰색 K9를 타고 도착해 오후 2시 15분께 입소했다.

김재중은 훈련소에서 기초 군사훈련을 마친 뒤 현역으로 21개월 간 병역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며, 전역일은 내년 12월30일이다.

AD

입대현장에는 수십 명의 취재진과 300여 명의 팬들이 오전 11시께부터 김재중을 기다렸다. 중국, 일본 등지에서 온 팬들은 김재중을 배웅하기 위해 대형 버스 20대를 대절하기도 했다. 팬들은 '재중아 지켜줄게','잘 다녀와 재중아' 등의 현수막으로 그의 입대를 응원했다.

김재중은 군 입대에 앞서 28일과 29일 양일간 단독 콘서트를 열어 팬들과 시간을 보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