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롱버스, 서울모터쇼 기간 셔틀버스 단독 지원
대화역과 킨텍스 구간 주중 20분 주말 15분 간격으로 운영
'라바' 캐릭터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친근한 이미지와 교통안전 중요성 강조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선롱버스코리아는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15 서울모터쇼' 기간(다음달 3~12일)에 선롱버스 두에고 EX를 셔틀버스로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서울모터쇼 관계자는 "기존에 행사장을 방문하는 관객들이 전시장까지 이동하는데 불편을 겪었으나 선롱버스코리아의 셔틀버스 지원으로 불편이 상당부분 해소될 뿐만 아니라 모터쇼 운영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셔틀버스 운행구간은 주중에는 대화역 3번 출구와 킨텍스 제1전시장·제2전시장으로 운영하며 방문객이 많은 주말에는 제1전시장에서 임시 주차장까지 구간을 추가 운영한다. 셔틀버스 운행시간은 9시30분부터 19시45분까지며 셔틀버스는 주중 20분, 주말 15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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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롱버스코리아는 라바 캐릭터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셔틀버스 차량 랩핑과 버스 내 라바 교통안전 애니메이션을 방영해 교통법규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또한, 선롱버스 전시현장에서는 라바 캐릭터 경품행사를 진행해 서울모터쇼에 방문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물할 예정이다.
선롱버스코리아 관계자는 "모터쇼 출품 차량인 두에고 EX를 셔틀버스로 활용해 차량 체험기회와 관람객 편의를 함께 제공하고자 기획하게 됐다"며 "라바 셔틀버스를 타고 행사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2015 서울모터쇼가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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