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스마트폰 속 사진·영상을 한 편의 영화로!"
[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평소 스마트폰으로 맛있는 음식 사진을 찍어 공유하길 좋아하는 김승현(여, 23세) 씨는 최근 유플러스 카메라(U+Camera)의 '무비 다이어리' 서비스에 푹 빠졌다. 일주일 동안 맛본 맛집의 요리 사진들을 한 데 묶어 경쾌한 음악과 함께 편집하면 TV광고 못지않은 멋진 영상이 만들어진다. SNS에 공유하자 그녀의 친구들도 승현 씨의 영상을 보고 무비 다이어리 서비스를 이용해 여행, 졸업식 등 일상의 이벤트를 자신만의 특별한 영화로 만들어 간직하기 시작했다."
LG유플러스가 사진과 영상을 고르기만 하면 자동으로 테마 영상을 만들 수 있는 '무비 다이어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무비 다이어리’는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과 영상을 단 몇 번의 터치로 테마와 배경음악을 가진 영상으로 만들 수 있는 서비스이다. 테마, 배경음악, 시나리오를 원하는 스타일로 편집한 후 저장하면 자동으로 영상이 만들어져 소중한 순간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간직할 수 있다. 상세 편집 기능을 통해서는 각 사진에 필터/스티커/텍스트를 입힐 수 있어 고객의 취향에 맞는 자유로운 편집이 가능하다.
또한 저용량 영상으로 저장이 가능해 SNS공유가 쉽다. 평소 다양한 기능과 필터를 갖춘 카메라 앱 이용 고객이나, SNS를 통해 지인들과 함께 일상 및 추억을 공유하길 즐기는 고객들에게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서비스는 U+Camera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U+Camera는 실시간 필터와 움짤 GIF가 가능한 촬영, 필터·스티커·텍스트·그리기·뷰티 기능의 편집, 클라우드 백업과 무제한 공유로 촬영부터 편집, 감상, 공유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사진 및 영상 특화 서비스이다. U+Camera는 통신사에 상관없이 U+스토어나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지훈 LG유플러스 클라우드응용사업팀장은 "U+Camera에 새로 출시된 무비 다이어리 서비스의 강점은 무엇보다도 쉽고 간편하게 영상 제작이 가능하다는 것"이라며 "무비 다이어리를 통해 고객들이 단 몇 번의 터치로 소중한 순간들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영상으로 의미 있게 간직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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