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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LG유플러스가 U+tv G의 시청 화면 수를 4개에서 5개로 29일부터 확대한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IPTV 사용자의 약 50% 이상이 매달 4채널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며 "특히 프로야구 시즌에는 멀티뷰 서비스 이용률이 급증하는 등 고객들의 시청 니즈를 사전에 파악해 서비스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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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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