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중앙대 압수수색에…두산계열사 주가 희비 엇갈려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검찰이 박범훈 전 중앙대 총장의 비리혐의와 관련해 전격 수사에 나서면서 두산그룹과 계열사 주가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두산은 지난 2008년 중앙대를 인수했다.
27일 오전 11시20분 현재 두산은 전 거래일보다 0.43%(500원) 떨어진 11만6500원에 거래 중이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0.78% 하락한 1만2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34020 KOSPI 현재가 127,10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1.63% 거래량 3,380,571 전일가 129,2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690 마감…종가 기준 최고치 또 경신(상보) 상승 전환 코스피, 6700도 터치 양시장 약보합 출발…코스피 6600선은 유지 과 HD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인프라코어 close 증권정보 042670 KOSPI 현재가 13,8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3,800 2026.01.23 15:30 기준 관련기사 HD건설기계, 통합 후 첫 대형 수주…현대·디벨론 동시 공급 [신년사]정기선 HD현대 회장 "소통 문화가 경쟁력"…형식 깬 시무식 진행 HD현대인프라코어 수소엔진, 기자들이 뽑은 WHE 최고 제품 선정 는 상승세다. 두산중공업은 11시2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71% 오른 2만8250원에 거래중이고 두산인프라코어는 0.85% 상승한 1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검찰은 이날 교육부와 중앙대, 중앙대재단 사무실 등과 박 전 총장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다. 박 전 총장은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을 지냈다. 검찰은 박 전 수석이 청와대 재직때 중앙대에 특혜를 제공한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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