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2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순위 청약에서 미달됐던 왕십리뉴타운3구역 센트라스 1차의 116㎡형이 2순위에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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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1순위 청약 결과 46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5866명이 접수해 평균 1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65.2대 1(전용면적 60㎡형 당해)에 달했다. 주상복합형인 센트라스 2차는 모두 1순위 마감됐다.


현대건설컨소시엄(현대건설, 포스코건설, SK건설)이 시공하는 왕십리 센트라스는 지하 6~지상 28층 32개동, 2789가구 규모로 아파트 2529가구와 오피스텔 260실이 들어선다. 이 중 전용면적 40~115㎡, 1171가구와 오피스텔 243실이 동시에 일반 분양됐다. 입주는 2016년 11월 예정이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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