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함평경찰서(서장 박희순) 월야파출소는 23일 관내 대한타이어(주)를 방문해 체류 외국인(50명)을 대상으로 범죄예방활동을 펼쳤다.

이날 각국 문화차이로 인해 일상생활하면서 법규를 모르고 쉽게 위법행위를 할 수 있는 경범죄처벌범(음주소란 행위 등) 및 도로교통법(무면허 등)과 피해발생시 신고요령 등 교육을 실시했다.

함평경찰서(서장 박희순) 월야파출소는 23일 관내 대한타이어(주)를 방문해 체류 외국인(50명)을 대상으로 범죄예방활동을 펼쳤다. 이날 각국 문화차이로 인해 일상생활하면서 법규를 모르고 쉽게 위법행위를 할 수 있는 경범죄처벌범(음주소란 행위 등) 및 도로교통법(무면허 등)과 피해발생시 신고요령 등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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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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