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EXID와 다정한 셀카…아이돌급 '동안 미모'…"30살 맞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개그맨 장동민과의 열애설로 오른 나비가 과거 EXID가 함께 찍은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나비는 지난해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얘네처럼 어려지고 싶다. 미안해요 늙어서"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AD
사진 속에는 나비가 EXID 하니, 정화, 혜린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나비는 '미안해요 늙어서'라는 자신의 글과는 달리 EXID 못지않은 '동안 미모'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18일 나비는 장동민과의 열애설에 대해 "절대 사귀는 것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