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연 한국증권법학회장

임재연 한국증권법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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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한국증권법학회는 지난달 28일 정기총회를 열고 임재연 변호사를 임기 2년의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임재연 회장은 자본시장법 및 회사법 분야에서 10여권의 전문서적을 냈으며, 지난해 한국사내변호사회가 분야별 전문변호사 선정시 “자본시장법 분야 최고전문변호사”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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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회장은 법무법인 생활 20여년, 강단(성균관대 법과대학?법학전문대학원)생활 6년을 거쳐 현재 법무법인 율촌 소속으로 일하고 있다. 그간 증권거래소 증권분쟁조정위원,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조사심의위원?금융발전심의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법무부 증권관련집단소송법 개정위원장을 맡고 있다.


자본시장법 및 기업법 분야에서 증권 관련 법제를 연구하는 한국증권법학회는 규모(회원 약 700여명)는 물론 전통과 영향력 등의 면에서 국내에서 가장 중요한 학회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학계 외에도 법조계·증권유관기관·증권업계 등 다방면에 종사하는 실무가의 비율이 높아 이론과 실무 간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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