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일 태광 태광 close 증권정보 023160 KOSDAQ 현재가 46,050 전일대비 1,450 등락률 -3.05% 거래량 246,559 전일가 47,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이호진, 배구연맹 총재 선임 확실시…태광그룹 활력 되살아난다 태광 "롯데홈쇼핑, 이사회 승인 없이 내부거래…김재겸 해임해야" [클릭e종목]"숫자로 증명한 태광, 주가 따라올 것" 에 대해 4분기 실적악화와 유가 급락으로 해양부문의 수주 개선은 기대하기 어렵다며 목표주가를 14.2% 내린 1만2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역시 단기매수(Trading Buy)로 하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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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실적 부진에도 연말 상여금 32억원(당사 추정 15억원)이 지급됐고 3분기 수준의 금형 제작비용(12억원) 발생으로 일회성 비용이 영업적자를 초래했다"며 "Carbon 제품의 매출 비중이 57%를 차지, 수주 증가에 따른 Mix 개선효과는 없었다"고 분석했다.


태광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9.2% 증가한 802억원, 영업이익은 -13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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