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달 27일 광산구 용곡동 청사 체험학습장에서 유소년 자녀를 둔 4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먹거리 '전통 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달 27일 광산구 용곡동 청사 체험학습장에서 유소년 자녀를 둔 4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먹거리 '전통 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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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농업기술센터, 전통 먹거리 문화 체험 통해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유소년 자녀를 둔 40가구를 대상으로 ‘전통 장 담그기 체험행사’를 광산구 용곡동 청사 체험학습장에서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우리 고유의 발효음식인 장 담그기를 통해 건강한 먹거리와 전통 식문화 배우고, 지역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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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진행된 체험행사에서는 전통 장 문화에 대한 이론 강의와 장 담그기 체험을 진행했으며, 다음달 18일에는 옹기 안에서 숙성된 간장 빼기 체험이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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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행숙 시 농기센터 소장은 “전통 먹거리 문화 체험을 통해 지역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는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다”며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가공교육으로 농촌자원의 부가가치를 향상시키는 데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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