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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남자' 랩몬스터, 바비에 "따라와 봐 음치 래퍼"…과거 디스전 눈길

최종수정 2015.02.27 16:36 기사입력 2015.02.2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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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남자' 랩몬스터, 바비에 "따라와 봐 음치 래퍼"…과거 디스전 눈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랩몬스터가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 출연해 남다른 랩 실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바비와 벌인 디스전이 네티즌들의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무대에 오른 랩몬스터와 블락비 지코는 '넥스트 제너레이션 오브 케이팝'이란 주제로 합동 무대를 꾸몄다.

이날 무대에서 랩몬스터의 가사 중 '난 니 급소를 찍어. 이건 인중샷. 가드 올리고 따라와 봐 음치 래퍼'라는 부분이 바비를 겨냥한 디스가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앞서 바비는 자신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마스타우의 신곡 '이리와 봐'를 통해 랩몬스터를 공개적으로 디스 했다는 논란이 인 바 있다.

당시 곡 '이리와 봐'의 바비 파트 가사를 보면 '날 괴물(몬스터)이라고 불러/내가 자칭한 적 없이/너넨 전신 유리 앞이 지하 던전보다 훨 좋지/실력이 외모면 난 방탄 유리 앞에 원빈'이 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를 디스하고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한편 바비는 이밖에도 '비리비리한 남자친구들 너란 여자(그룹 보이프렌드 활동곡)한테 다 쎈 척 할 때', '시계 춤 추고 있네, 음치면 연습해' 라는 가사가 각각 그룹 보이프렌드와 빅스를 디스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까지 함께 일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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