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현대증권은 27일 삼성화재에 대해 실적 개선세가 양호하다며 업종내 탑픽(Top-pick), 목표주가 35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각각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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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경 현대증권 연구원은 "올해 1월 순이익은 915억원으로 양호하다"며 12월 순손실로 불거진 펀더멘털에 대한 불안을 일소했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이어 "삼성화재의 실질 이익 증가율은 18%다"면서 "지속가능 순이익은 806억원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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