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실업, 지난해 영업익 51억원…0.81%↑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일정실업 일정실업 close 증권정보 008500 KOSPI 현재가 2,800 전일대비 20 등락률 -0.71% 거래량 14,598 전일가 2,82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일정실업, 액면분할 소식에 '상한가' 직행 [특징주]하한가 직행한 한덕수 테마주…김문수 테마주는 강세 [특징주]한덕수 대선 출마 선언 임박…일정실업·태영그룹 급등 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51억3919만원을 기록해 전년 보다 0.81% 증가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86억4267만원으로 1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9억9683만원으로 59.8% 늘었다.
일정산업 측은 "내수경기침제 및 주요거래 업체의 수주가 감소했고 장기매출채권에 대한 외상대회수로 인한 대손충당금이 줄었다"며 "전기 대비 이연법인세부채인식 효과의 반영에 따른 법인세비용이 감소"고 설명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