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한사랑회(단장 윤성용, 이하 한사랑회)’는 16일 홀로 사는 광산구 어룡동 어르신 50세대에 설 명절 제수용품을 전달했다.

‘금호타이어 한사랑회(단장 윤성용, 이하 한사랑회)’는 16일 홀로 사는 광산구 어룡동 어르신 50세대에 설 명절 제수용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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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째 광주시 광산구 어룡동 사회배려계층 세대 명절맞이 도와"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금호타이어 한사랑회(단장 윤성용, 이하 한사랑회)’는 16일 홀로 사는 광산구 어룡동 어르신 50세대에 설 명절 제수용품을 전달했다.

한사랑회 회원들은 지난 13년 동안 가족이 없거나 부양이 어려워 외롭게 생활하는 어룡동 어르신, 장애인, 소년소녀세대 등에게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올해도 어김없이 어려운 이웃을 찾아 쌀, 과일, 김 등 제수용품을 전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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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한사랑회 윤성용 단장은 “명절을 맞아 쓸쓸하게 보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제수용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여러 회원들이 힘을 보태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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