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티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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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쌍용자동차는 설 연휴를 앞둔 오는 17일 전국 영업소를 통해 설 맞이 시승단에 귀성 차량을 전달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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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티 KG모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03620 KOSPI 현재가 4,335 전일대비 85 등락률 -1.92% 거래량 1,055,074 전일가 4,42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픽업 튜닝의 모든 것' KGM 튜닝 페스티벌 개최 KGM, 1분기 영업익 217억…6분기 연속 흑자 오토노머스에이투지, KGM·KGM커머셜과 자율주행차 개발 가 지원하는 귀성 차량은 티볼리, 렉스턴W, 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C 등 총 50대다. 차량을 전달 받은 고객은 오는 23일까지 귀성(경)길에 각 모델의 성능과 상품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쌍용차 관계자는 "코란도 투리스모는 6인 이상 승차 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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