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협회, 첫 정기총회…R&D 주력
[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월드클래스300 기업협회는 서초구 반포동 더팔래스호텔에서 ‘제1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주력사업으로 기술 개발 연수 사업으로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협회는 올 한해 ▲연구원과 품질관리 요원 연수 과정 ▲연간 R&D 경영 전략 과정 연수 진행 ▲글로벌 히든 컴퍼니 견학 및 초청 강연 ▲독일 슈타인바이스 재단(Steinbeis Foundation)과 연구 개발 업무 협약 ▲기술 포럼 및 성과 발표회 등의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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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장학 사업을 신설해 이공계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대학생과 청소년 단체에 강의를 진행해 학생들의 롤 모델로서 역할도 수행할 계획이다.
윤동한 월드클래스300 기업협회 회장은 “월드클래스300 기업협회는 회원사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데 필요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회원사 간 성공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시장 개척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공헌 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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