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테크]원유에 분할투자, 유가 반등 수혜 매력
KDB대우증권 원유분할매수 랩 판매
[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KDB대우증권은 원유에 분할투자해 유가 반등 때 수익을 노릴 수 있는 'KDB대우 원유분할매수 랩(Wrap)'을 판매하고 있다.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의 가격수준에 따라 원유선물ETF를 분할매수하는 전략으로 운용된다. WTI원유선물 가격을 기준으로 50달러 이상인 경우 전체자산의 50%를 원유선물ETF에 투자하고, 50달러를 하회하면 가격수준에 따라 추가로 원유선물ETF를 편입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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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상장된 원유선물ETF에 투자해 중도해지수수료가 없으며 언제든지 환매가 가능하다.
김경식 KDB대우증권 상품개발실 파트장은 "지난해 100달러 수준에서 거래되던 WTI가 올해 1월 28일 종가기준으로 44.45달러까지 하락했다"며 "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한 상황에서 향후 반등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0만원이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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