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2호선 홍대입구역과 삼성역 인근에 각각 최고 20층 높이의 관광호텔이 들어선다.
최근 외국인 관광객과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을 적용하여 대상지의 용적률을 완화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마포구 동교동 160-5 일대 2302.1㎡ 터에 지하 5~지상 20층, 총 340실을 갖춘 관광호텔이 들어선다.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을 적용받아 용적률은 832.67%, 건폐율은 60%가 적용됐다.
강남구 대치동 995-16 일대에는 지하 3~지상 20층, 총 277실을 갖춘 관광호텔이 건립된다. 사업지 면적은 1485㎡이며 용적률은 637.86%, 건폐율은 41.07%가 적용됐다. 2호선 삼성역과 코엑스, 무역센터 등과 가깝고 인근에 업무지구가 형성돼있어 호텔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 1천만 시대에 발맞춰 부족한 관광숙박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국내 관광산업 진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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