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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속 가능 도시' 세계 7위, 아시아 1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세계 31개국 50개 도시를 대상으로 평가한 '지속 가능한 도시 지수'에서 서울이 7위에 자리했다.


네덜란드의 도시·지역계획 관련 기업인 아카디스에 따르면 '2015 지속가능한 도시 보고서'에서 서울이 아시아 도시 중 가장 지속 가능한 도시로 평가됐다.

'지속 가능한 도시' 지수는 교육과 교통, 경제, 환경, 등 다양한 요소들을 지표로 도시의 미래 지속 가능성을 평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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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에서 3위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영국 런던, 덴마크 코펜하겐 순이었고, 아시아 도시 가운데는 서울, 홍콩, 싱가포르가 상위 10위권에 들었다.


서울은 교통 인프라와 교육, 기대수명 등을 기준으로 한 '사회적 지속성' 분야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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