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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STM 장용준 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3E 스튜디오에서 이태리 감성 프리미엄 가방 브랜드 '시슬리(SISLEY) 핸드백 2015 S/S 화보' 촬영현장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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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하고 페닌한 콘셉트와 섹시하고 글래머러스한 콘셉트로 나뉘어 진행된 화보촬영에서 야노시호는 보정이 필요 없을 정도의 완벽한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하기 충분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일본에서 'SHIHO'라는 예명으로 90년대 중반부터 현재까지 각종 CF와 TV프로그램, 런웨이 등에서 톱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과 함께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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