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리의 효능[사진=TV조선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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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 스타들도 꼽는 '귀리'의 효능 살펴보니…입이 '떡'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귀리의 효능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6일 오전에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한의사 김문호, 신정애, 개그우먼 팽현숙, 김보화, 아나운서 방현주, 박소현이 출연해 귀리와 아마씨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문호 한의사는 귀리의 효능을 소개했는데, 귀리에 들어있는 베타글루칸이 체내 노폐물을 분해시키며 열을 내리고 독을 없애는 것을 돕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귀리에 들어있는 베타글루칸이 또한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특히 귀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숙변 제거, 장내 노폐물 배출 등에 효과가 있어 제시카 알바, 앤 해서웨이 등 헐리웃 스타들의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히기도 했다.


실제로 귀리는 쌀보다 단백질 함량이 2배 이상 높다. 지방질은 현미의 두 배, 섬유소도 현미보다 많아 다이어트와 건강식으로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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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귀리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거나 혈압을 낮추는데도 효과적이다. 또 필수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성장기 아이들의 발육을 촉진시키는 기능도 한다.


귀리는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장수 국가 대표 음식 중 하나로, 우리나라에서는 고려시대부터 귀리를 재배했다고 전해진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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