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을미년 새해를 맞아 명절음식과의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 화요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화요는 우리 쌀 100%와 지하 150m 깨끗한 암반수에 감압증류방식으로 채취한 원주를 옹기에 담아 숙성시켜 만든 프리미엄 증류주로 풍부한 맛과 향으로 깔끔한 목넘김이 특징이다.

특히 알코올 도수 17도, 25도, 41도, 53도 등 다양한 도수의 제품 라인업을 통해 각 도수별 음식과 술의 궁합을 자랑한다. 다양한 음식을 곁들이는 설 상차림, 우리 음식과 잘 맞는 최고급 명절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이다.


화요 엑스트라 프리미엄(750㎖ 16만8000원)은 최고급 싱글 라이스 목통주로 귀한 분께 선물하는 특별한 명절 선물로 제격이다.

화요를 도수(17%, 25%, 41%)별로 즐길 수 있는 화요 '3종 세트(5만4000원)는 베스트셀러로 매해 실속형 명절 선물로 인기가 높다. 특히 화요17˚는 나물요리에 풍미를 더해주고 화요25˚는 생선요리 그리고 화요41˚은 전과 꼬치와 잘 어울린다.

AD

이외에도 신제품 화요 53˚용문주병은 알코올 도수 53%의 진하고 깊은 맛의 고도주로 용문양을 양각으로 새겨 부귀와 행운을 의미를 더했다.


화요 선물세트는 광주요 직영점(이천 센터점, 한남점, 가회점, 부산점)및 대형마트(신세계 우리 술 방)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