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전날 큰 폭의 하락을 기록했던 국제유가는 5일(현지시간) 급등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2.03달러(4.2%) 오른 50.48달러에 마감했다.

ICE유럽선물시장에서 브렌트유는 배럴당 2.55달러(4.71%) 오른 56.71 달러 안팎에서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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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리비아에서의 산유량 감소및 폭력사태와 함께 세계 2위의 원유 소비국인 중국이 경기 부양을 위해 계속 유동성을 강화할 것이란 전망 등이 유가에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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