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포토] 박인비 "첫날 언더파면 충분해~"
[아시아경제 손은정 기자] ○…"시즌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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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여제' 박인비(27ㆍKB금융그룹)가 2015시즌 대장정에 돌입했다. 29일 미국 플로리다주 골든오칼라골프장(파72ㆍ654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코츠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첫날 18번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을 하는 장면이다. 1언더파를 쳐 공동 15위를 달리고 있다. "시즌 첫 대회에서 언더파를 친 것에 만족한다"며 "올해는 무엇보다 브리티시여자오픈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싶다"는 포부를 곁들였다.
손은정 기자 ej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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