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설맞이 '사랑의 도시락 키트' 봉사활동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신한생명은 서울 중구 청계천로에 위치한 본점 별관에서 '설맞이 사랑의 도시락 키트(KIT)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이 후원하는 저소득층 어린이 350명에게 전달할 도시락 키트를 만들었다. 도시락 키트에는 사골, 떡국 떡 외에도 다양한 식료품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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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한크리스찬보험 수입보험료의 1%에 해당하는 기부금 2370여만원을 월드비전에 전달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어린이보험 판매수익 1% 매칭그랜트, 학교폭력예방 뮤지컬 지원, 장학금 및 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 등 저소득층 어린이의 밝은 미래를 지원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나눔과 상생을 통해 고객에게 힘이 되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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