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개원 3주년 기념식 및 사옥이전 현판식…단독 건물로 사옥 옮기고 고객지원센터, 임업인콜센터 1층에 둬 고객편의 강화, 실험·분석실도 크게 넓혀 더 나은 임업서비스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한국임업진흥원이 ‘서울 등촌동 시대’를 열었다.


23일 산림청에 따르면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날 서울 등촌동 사옥 대회의실에서 개원 3주년 및 사옥이전 기념식을 갖고 ‘등촌동 시대’를 열었다.

신원섭 산림청장, 한국임업진흥원장 전·현직 이사, 임업계 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이날 행사는 3주년을 맞는 진흥원이 ‘사옥이전 기념 현판식’ 등을 통해 새 출발과 다짐을 알린 자리다.



1부는 현판식, 2부는 고객자문단과 함께하는 고객만족(CS) 비전선포식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식이 이어졌다. 이에 앞서 신 청장이 한국임업진흥원으로부터 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임직원들과의 대화시간도 가졌다.

임업진흥원은 지난해 12월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의 단독 건물로 사옥을 옮기고 고객지원센터, 임업인콜센터를 1층에 둬 고객편의성을 높였다. 빠르고 정확한 민원업무처리를 위해 실험·분석실을 크게 넓혀 더 나은 임업서비스를 할 수 있는 ‘등촌동 시대’를 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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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새 터전을 발판으로 진흥원이 비전을 이뤄가도록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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