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쥬얼리', 배우 김은정의 새로운 도약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김은정이 쥬얼리 멤버들과 함께 굿바이화보를 촬영했다.
김은정은 최근 쥬얼리 멤버들과 모여 한 패션매거진과 함께 굿바이화보를 촬영했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쥬얼리가 해체하여 아쉽지만 배우 김은정으로 더욱 멋진 배우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쥬얼리 탈퇴 후 박기웅, 이병준 등이 소속 된 웨이브온엔터에 새둥지를 튼 김은정은 연기자로의 변신을 위해 묵묵히 기본기를 닦고 있다.
그는 지난 10월 소속사를 옮기고, 2014년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대상 시상자로 참석해 배우로의 전향을 알린 바 있다.
이후 김은정은 시청률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압구정백야' 첫 회 첫 장면에 카메오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그에 힘입어 75회부터 또 다시 등장해 열연을 펼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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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그는 국내4월 방송예정인 mbc드라마넷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에서 상큼발랄 매력의 소유자인 줄리아 역할로 캐스팅돼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채비를 마쳤다.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는 국내에는 4월 방송예정이며 국내방송 이후 일본, 중국 현지 공중파에서 방송예정이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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