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까지 시민모니터 180여 명"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는 시내버스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시내버스 모니터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내버스 서비스 모니터 제도는 시내버스 운전원의 이용객 응대, 운전행태 및 차량 상태 등을 점검하고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버스노선별로 1~4명씩 총 180여 명을 모집한다.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20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신청은 시 홈페이지(누리집, www.gwangju.go.kr) 새소식 또는 고시·공고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팩스,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선정 결과는 28일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하며, 2월2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시민 모니터는 점검표를 제출하면 월 1만원의 교통비를 지급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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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는 지난해 총 3246건의 모니터 점검표를 접수해 지적사항 111건에 대한 시정 및 운전원 교육을 실시하고, 건의사항 34건은 시내버스 관련 시책에 반영했다.


이메일 : manni82@korea.kr, 팩스 : 062-613-4519
우편 : [502-702]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치평동) 광주광역시청 대중교통과



노해섭 기자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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