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서울 마곡지구에 들어설 현대건설의 명품 오피스텔이 청약을 접수한 바 있다.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라는 것과 국내 대기업들의 입주와 맞물려 4000여명의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16: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현대건설은 당시 높은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한 주된 이유로 마곡지구의 특별한 가치와 1군 브랜드 오피스텔임에도 불구하고 거품을 뺀 분양가 책정을 들었다.

높은 경쟁률로 완판 되었던 현대건설 오피스텔이 마지막 특별공급을 시작해 다시 한번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는데 이번 물량은 건설사 보유분 및 자격미달, 부적격 계약해지 및 회수분이며 청약 당시 기회를 잡지 못했던 투자자들의 문의 및 방문예약이 계속되고 있어 마지막 물량도 곧 소진될 것으로 관계자들은 전망하고 있다.


현대건설 오피스텔은 마곡역 1번 출구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6층~15층, 총 3개동으로 구성되어 있고 13개 타입(전용 22㎡~44㎡) 899세대의 대단지로 이루어져 있다. 마곡지구는 현재 전용 20㎡이하인 소형 오피스텔이 주를 이루고 있으나 현대건설 오피스텔은 전용 24㎡ 타입이 주를 이루고 전용 44㎡까지 구성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분양가는 3.3㎡당 900~920만 원선(VAT 포함)이며 주변 오피스텔에 비해 최고 50만원 이상 저렴하고 오피스텔은 전매 제한이 없어 구입 후 언제든지 되팔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모델하우스 측은 전한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계약금 10%만 내면 2017년 3월 입주시까지 들어가는 비용이 전혀 없고 잔금은 임대보증금으로 대체할 수 있기 때문에 소액 투자자들도 몰리고 있는 실정이라고 건설사 측은 말한다.


부동산 정보업체는 ‘LG사이언스파크’가 2017년 준공예정 이고 ‘현대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 역시 같은 해 준공예정이기 때문에 임대수요에 대한 불안이 최소화 될 것이라는 전망하고 있다.


마곡 개발지구는 서울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개발구역으로 강서구 마곡동과 가양동 일원 약 110만평 규모의 미래지식산업단지 및 국제단지가 조성되며 한강조망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LG사이언스파크(11개 계열사)와 롯데,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넥센 타이어, S-OIL 등 대기업들이 마곡지구에 입주한다. 트리플역세권 지역으로 5호선 마곡역이 인접해 있고 인근에 공항철도와 9호선 마곡나루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공항대로를 이용 서울 도심까지 30분이면 접근 가능하다. 강서구청과 신세계쇼핑몰 이마트가 인접해 있어 편리하고 오는 2017년엔 단지 인근에 이화의료원이 개원할 예정이다. 또 여의도공원 두 배 면적의 ‘보타닉파크’도 조성 예정에 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LG사이언스파크를 필두로 굴지의 기업들이 입주가 확정된 상황이기 때문에 임대수익과 더불어 프리미엄 상승도 가져갈 수 있는 곳이 바로 마곡지구 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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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물량을 선착순 특별공급으로 전환하면서 방문고객의 편의와 혼선을 막기 위해 사전 방문예약 고객에 한하여 담당자 우선배치, 호실 확보 및 사은품을 증정하고 있어 미리 모델하우스 동호수 상황실로 방문예약을 하고 관람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모델하우스 측은 전한다.


마곡지구 마지막 브랜드 오피스텔인 마곡 현대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 모델하우스는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된다.(동호수 상황실 직통 02-6434-0635)

마곡힐스테이트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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