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기 경운기 복분자가지 파쇄기 등 500만원 이하 지원"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고창군(군수 박우정)은 농업의 기계화로 생산비 절감 및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귀농·귀촌·후계농 등을 육성하기 위한 중소형 농기계 지원에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농가 선호도가 높은 관리기, 경운기, 복분자가지 파쇄기 등 500만원 이하의 농기계를 지원사는 사업으로 읍면사무소를 통해 1월 말까지 신청을 접수한다.


사업대상자는 최근 5년간 보조사업을 받지 않은 농업인(선도농·귀농·귀촌, 후계농·은퇴농)을 우선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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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중소형농기계 지원사업은 농업인구 고령화로 노동력이 부족한 농촌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 더욱 많은 농업인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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