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해설가 70명, 숲 생태관리인 55명 모집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올 연말까지 일할 재정지원일자리 125명 채용…응시원서 4개 지역팀 찾아가거나 우편접수, 숲해설가 서류전형·면접·시연평가, 숲생태관리인은 장년층에 우선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정부가 숲 해설가 70명, 숲 생태관리인 55명을 뽑는다.
15일 산림청에 따르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휴양림 이용객들에게 숲의 가치와 올바른 산림휴양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맑고 깨끗한 산림휴양서비스를 위해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근로자 125명 공개모집한다.
이들은 올 연말까지 전국 37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일하게 된다. 해설가는 북부지역 18명·동부지역 22명·남부지역 12명·서부지역 18명이, 숲 생태관리인은 북부지역 13명·동부지역 18명·남부지역 12명·서부지역 12명이 배치된다.
지원자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4개 지역팀으로 찾아가거나 우편으로 응시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북부지역팀(☏031-585-3513~15) 1월13일~20일 ▲동부지역팀(☏033-343-8214~16) 1월13일~19일 ▲남부지역팀(☏054-571-7661~2) 1월12일~19일 ▲서부지역팀(☏061-394-7506~8) 1월13일~19일이다.
숲해설가는 서류전형, 면접, 시연평가를 거치며 숲생태관리인은 장년층을 우선해서 뽑는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이 숲에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능력있고 성실한 사람을 뽑아 수준 높은 산림휴양서비스를 할 것”이라며 “국립자연휴양림에서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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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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