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이낙연 전남도지사(맨 오른쪽)가 안병호 함평군수(오른쪽에서 세번째)와 함께 12일 오후 함평군 학교면 함평천지버섯영농조합법인(수풀나라)을 방문, 박준호 대표(오른쪽 두 번째) 안내로 팽이버섯 선별장을 둘러보고 있다. 함평천지버섯영농조합법인(수풀나라)에서는 팽이버섯 생산해 이마트와 롯데마트에 납품하고 중국ㆍ호주ㆍ홍콩ㆍ베트남ㆍ말레이시아 등에 수출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도지사(맨 오른쪽)가 안병호 함평군수(오른쪽에서 세번째)와 함께 12일 오후 함평군 학교면 함평천지버섯영농조합법인(수풀나라)을 방문, 박준호 대표(오른쪽 두 번째) 안내로 팽이버섯 선별장을 둘러보고 있다. 함평천지버섯영농조합법인(수풀나라)에서는 팽이버섯 생산해 이마트와 롯데마트에 납품하고 중국ㆍ호주ㆍ홍콩ㆍ베트남ㆍ말레이시아 등에 수출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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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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