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사진=tvN '하트투하트'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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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투하트' 최강희, 언제 이렇게 늙었어?… 파격 노인 분장 '화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하트투하트' 최강희가 파격적인 노인 분장으로 등장해 화제다.


9일 첫 방송된 tvN 새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 1회에서는 차홍도(최강희)가 할머니 오영래의 모습으로 분장하고 가사도우미 면접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홍도는 부잣집 고상규(주현)의 집의 도우미로 들어가기 위해 할머니로 분장을 하고 면접을 보러 가 취직자리를 구했다.


당시 고상규(주현)의 집에서는 대타로 일할 가사도우미를 구하고 있었고, 차홍도는 이 곳에서 칼질과 요리 솜씨를 선보였다.


차홍도는 자신을 대대로 부잣집 도우미로 일했다고 소개하며 "여러 사람들이 이 집에서 일하냐. 저는 혼자서도 충분히 일 할 수 있다"고 어필해 가사도우미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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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새 금토 드라마 '하트투하트'는 '주목 받아야 사는' 정신과 의사 고이석과 '주목 받으면 죽는' 대인 기피성 안면홍조를 지닌 여자 차홍도의 멘탈 치유 로맨스 드라마이다.


방송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하트투하트, 갈수록 재미있을 듯" "하트투하트, 최강희 대박" "하트투하트,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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