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원·달러 환율이 이틀째 내려 1090원선을 가까스로 사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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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6.9원 떨어진 1090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전일 종가(1096.9원)보다 1.3원 내린 1095.6원에 장을 연 원·달러 환율은 장중 낙폭을 넓혀 1090원을 기록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 3.0원 하락 마감한 데 이어 이틀 연속 내림세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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