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미려, 과거 지방흡입수술과 정신과 치료까지…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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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미려, 과거 지방흡입수술과 정신과 치료까지…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개그우먼 김미려가 과거 2번의 전신 지방흡입수술 뒤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던 사실이 새삼 화제다.

첫 수술 당시 마취가 제대로 되지 않아 한 차례 더 지방 흡입 수술을 받았고 그 과정이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당시 제작진은 김미려에게 지방흡입 수술 여부를 직접 결정하도록 했고 김미려는 빨리 가수 데뷔를 해 팬들에게 날씬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결국 수술을 받기로 했다.

그러나 두 차례에 걸친 수술로 마음이 약해졌고, 해당 프로그램에서도 자주 눈물을 흘리는 등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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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미려의 소속사 관계자는 "당시 지방흡입수술을 받은 뒤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 대화를 통해서 심리적으로 안정을 되찾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우울증에 시달리거나 한 것은 아니지만 수술과 다이어트, 음반 준비가 힘들어 우울증이 올 수도 있다며 사전 방지 차원에서 미리 정신과를 찾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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