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수영 요정' 정다래 끝내 '은퇴 선언'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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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수영 요정' 정다래 끝내 '은퇴 선언' 안녕…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얼짱 수영선수' 정다래(24)가 은퇴한다.
그녀는 조만간 자신의 이름을 딴 수영교실을 열어 제 2의 인생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5일 한 매체는 '정다래가 선수생활 내내 허리디스크, 오른쪽 무릎 연골·왼쪽 어깨 통증과 싸우다 지난해 10월 열린 전국체전에 출전한 이후 선수생활을 마감하기로 마음을 굳혔다'고 보도했다.
은퇴를 선언한 정다래는 유소년 지도자로 제 2의 인생을 펼칠 예정.
한편, 정다래는 전남 여수 구봉초등학교 1학년 때 처음 수영을 시작해 5학년 때부터 전문 선수의 길로 접어들었다.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던 그녀는 여자 평영 200m 결선에서 2분25초02의 기록으로 우승해 2010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깜짝 스타'로 떠오르며 유명세를 탔다. 한국수영 역사상 남녀를 통틀어 아시안게임 평영 금메달리스트는 정다래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또한 실력은 물론이고 귀여운 외모, 개성 있는 화법까지 갖춰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정다래는 "선수로서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한 것 같아 안타깝지만, 아이들을 가르칠 생각을 하니 기대되고 설렌다. 만약 남다른 재능을 가진 어린 선수를 만난다면 '제 2의 정다래'로도 키워보고 싶다"고 소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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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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