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슬기 기자]새누리당 친이명박계 출신 의원들이 오는 7일 만찬 회동을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친이계 좌장격인 이재오 의원 측이 최근 당내 친이계 의원들에게 마당놀이 ‘심청이 온다’를 단체 관람한 뒤 만찬을 갖자고 제안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만찬에는 이군현 사무총장, 김영우 수석대변인, 정병국 조해진 의원 등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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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친이계 인사들은 지난해 12월18일 이명박 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회를 겸한 만찬 모임을 가진 바 있다.

전슬기 기자 sgj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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