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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해돋이 명당, 어느 곳인지 봤더니… 매년마다 찾는 '이곳'

최종수정 2014.12.31 13:45 기사입력 2014.12.3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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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공원

하늘공원


서울 시내 해돋이 명당 어느 곳인지 봤더니… 매년마다 찾는 '이곳'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서울 도심에서 일출의 장관을 느낄 수 있는 명소를 서울연구원이 30일 소개했다.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서울의 해맞이 명소는 남산·아차산·하늘공원 등으로 19곳이 있다.

서울의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남산(중구)·인왕산(종로구)은 서울의 전통적인 해맞이 명소이고, 산이 많은 동북권에는 아차산(광진)·응봉산(성동)·개운산(성북) 등 해맞이 명소가 7개소로 가장 많다.

서북권에는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마포)과 안산(서대문), 서남권에서는 용왕산(양천)과 개화산(강서), 동남권에서는 올림픽공원(송파)과 일자산(강동)이 해맞이 포인트로 꼽힌다.
서울 시내 해돋이 명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서울 시내 해돋이 명당, 이번에 한번 가볼까" "서울 시내 해돋이 명당, 멀리 안가도 되고 괜찮네" "서울 시내 해돋이 명당, 가고 싶은데 사람 많겠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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