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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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구설수에도 불구하고…건재한 '비정상회담', 케이블 선호도 1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대학생들이 꼽은 '가장 좋아하는 케이블 채널 프로그램'에 JTBC 예능 '비정상회담'이 선정됐다.

30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2014명의 대학생(남학생 878명·여학생 113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30일 공개했다.


조사 대상자들은 가장 선호하는 케이블 채널 프로그램(위성방송·IPTV 등 유료방송 포함)으로 '비정상회담(23%)'을 꼽았다. '미생(tvN)'과 '마녀사냥(JTBC)', '꽃보다 청춘(tvN)', '쇼미더머니3(Mnet)' 등이 뒤를 이었다.

이 조사는 2014년 12월 1일부터 10일간 자기기입식 설문법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4%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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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장 많은 대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으로 꼽은 비정상회담은 지난 12월 초 출연자 에네스 카야의 '외도 논란'과 10월 말 '기미가요 사용 논란' 등으로 여러 차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재밌긴 함" "비정상회담, 안타깝다" "비정상회담, 여전히 잘 나가네" "비정상회담, 난 이제 안 보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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