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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남도지사, 연말 비상경계근무 군경 격려

최종수정 2014.12.30 15:31 기사입력 2014.12.3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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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연말을 맞아 30일까지 5일간 도내에서 향토방위와 치안활동, 남해안에서 비상경계경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해군 제3함대 등 17개 부대에 위문금을 전달하고 군경 장병을 위문했다. 사진제공=전남도

전라남도는 연말을 맞아 30일까지 5일간 도내에서 향토방위와 치안활동, 남해안에서 비상경계경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해군 제3함대 등 17개 부대에 위문금을 전달하고 군경 장병을 위문했다. 사진제공=전남도


"30일 31보병사단 96연대 방문해 위문금 전달·장병 노고 격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라남도는 연말을 맞아 30일까지 5일간 도내에서 향토방위와 치안활동, 남해안에서 비상경계경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해군 제3함대 등 17개 부대에 위문금을 전달하고 군경 장병을 위문했다.

특히 이낙연 도지사는 30일 목포, 무안, 영광 등 서남권 향토방위와 농촌 일손돕기, AI 초소 근무 등 대민 지원활동을 모범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육군 제31보병사단 96연대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전라남도는 연말을 맞아 30일까지 5일간 도내에서 향토방위와 치안활동, 남해안에서 비상경계경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해군 제3함대 등 17개 부대에 위문금을 전달하고 군경 장병을 위문했다. 사진제공=전남도

전라남도는 연말을 맞아 30일까지 5일간 도내에서 향토방위와 치안활동, 남해안에서 비상경계경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해군 제3함대 등 17개 부대에 위문금을 전달하고 군경 장병을 위문했다. 사진제공=전남도


이 자리에서 이 지사는 “군 생활을 돌이켜보면 몸도 튼튼해지고 시야도 넓어지고 조직생활, 특히 위아래 사람을 대하는 법 등 많은 것을 배우는 기회였다”고 회고하면서 장병들에게 “군대에 있는 시간이 헛되지 않고, 인생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안보적으로 취약한 전남지역의 대비태세를 철저히 하고, 내년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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