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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애씨' 김현숙 "우리 랑이, 조금 못생겨도 괜찮아"…아기에게 영상편지

최종수정 2014.12.27 14:25 기사입력 2014.12.2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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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쳐

김현숙 /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쳐



'영애씨' 김현숙 "우리 랑이, 조금 못생겨도 괜찮아"…아기에게 영상편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김현숙이 출산을 앞두고 아기에게 바라는 소망을 전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올 한해 출연했던 인물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출산을 앞둔 김현숙은 곧 태어날 랑이(태명)를 향해 "예쁘게 태어나면 좋지만 조금 못생기게 태어나도 괜찮다. 개성 있게 키우자고 우리는 상의가 끝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현숙은 "건강하게만 태어나라"라고 말했고 "우리 방송에서 공개해 주실 거죠?"라고 묻는 제작진에 "왜이래 끈질긴 사람들"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사람이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55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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