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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아시아선수권, 내년 6월 국내 개최

최종수정 2014.12.27 12:23 기사입력 2014.12.2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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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사진=김현민 기자]

손연재[사진=김현민 기자]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리듬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가 내년 6월 한국에서 열린다.

대한체조협회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내년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충청북도 제천 세명대학교 체육관에서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한국에서 리듬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가 열리기는 처음이다.
아시아체조연맹(AGU)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총회에서 2015 아시아선수권 한국 개최를 승인했다. 2년 주기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은 개인종합과 팀 부문, 세부종목(후프·곤봉·볼·리본), 단체 경기(선수 다섯 명이 동시에 연기) 등을 통해 입상자를 가린다.

손연재(20·연세대)의 출전 여부와 2연속 우승도 관심사. 손연재는 지난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에서 개인종합과 리본, 후프 종목 금메달을 땄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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