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이 청계광장에 설치한 구도일 트리 앞에서 시민들이 소원카드를 작성해 트리에 달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S-OIL이 청계광장에 설치한 구도일 트리 앞에서 시민들이 소원카드를 작성해 트리에 달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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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S-Oil S-Oil close 증권정보 010950 KOSPI 현재가 134,5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15% 거래량 753,766 전일가 134,3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클릭 e종목]"에쓰오일, 불확실성 속에서도 득이 클 것…목표가 상향" [중화학ON]"10원이라도 더 싸게"…주유비 아끼는 카드 활용법 이 청계광장과 마포 본사사옥에 한 달간 '구도일 트리'를 설치해 시민들에게 포토존과 각종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S-OIL은 지난 11일 새해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서울 주요 랜드마크인 청계광장에 6m 규모의 구도일 트리를 세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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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공동설치한 구도일 꿈과 희망트리는 산타ㆍ한복 복장의 구도일 인형과 선물상자 등으로 장식하여 따뜻하고 풍성한 연말연시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또 S-OIL의 상징색인 노란색 하트 조형물을 구도일 트리 옆에 설치해 시민들이 가족사진을 촬영하고 새해 소망을 적어 직접 트리에 달도록 했다.


S-OIL의 구도일 트리 이벤트는 내달 10일까지 청계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에는 청계광장 구도일 트리 소원카드 게시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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