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청계광장에 '구도일 트리' 설치

S-OIL이 청계광장에 설치한 구도일 트리 앞에서 시민들이 소원카드를 작성해 트리에 달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S-OIL이 청계광장에 설치한 구도일 트리 앞에서 시민들이 소원카드를 작성해 트리에 달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S-Oil 이 청계광장과 마포 본사사옥에 한 달간 '구도일 트리'를 설치해 시민들에게 포토존과 각종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S-OIL은 지난 11일 새해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서울 주요 랜드마크인 청계광장에 6m 규모의 구도일 트리를 세웠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공동설치한 구도일 꿈과 희망트리는 산타ㆍ한복 복장의 구도일 인형과 선물상자 등으로 장식하여 따뜻하고 풍성한 연말연시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또 S-OIL의 상징색인 노란색 하트 조형물을 구도일 트리 옆에 설치해 시민들이 가족사진을 촬영하고 새해 소망을 적어 직접 트리에 달도록 했다.

S-OIL의 구도일 트리 이벤트는 내달 10일까지 청계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에는 청계광장 구도일 트리 소원카드 게시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