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근 [사진=주부생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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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내림' 고백 정호근, 과거 "나는 관상 전문가"…한석준에 "시기 질투 있을 수 있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명품 조연배우 정호근이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된 사실을 고백했다.

이런 가운데 배우 정호근이 과거 "나는 관상 전문가"라고 밝힌 사연이 재조명 받았다.


정호근은 과거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이날 '1대 100'에서 정호근은 "관상을 배우는데 3억을 썼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MC 한석준의 질문에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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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관상에 대해 "마음이 착해야 한다. 심상이다"라며 개그맨 정찬민을 보고 "열심히 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한석준의 인상에 대해 "시기 질투가 있을 수 있으니 상대를 높이고 감싸주면 승승장구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정호근은 주부생활 2015년 1월호 인터뷰를 통해 "지난 9월 한 달여 동안 무병을 심하게 앓은 뒤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됐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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